GM이 게임방송하는 게임


신박하다


처음엔 안믿었지만, 이동명령어와 옵저버 모드로 돌아다니는 걸 보고 깜놀.

by 설가 | 2011/08/06 20:26 | 트랙백 | 덧글(1)

슈퍼토너먼트를 마라톤에 비유

일단 문성원 선수 거품빠지는 날...

쇼부치는데 왜 전략을 꺼내들어서 게임을 망치니 경기시간 20분 넘은게 있었니?



최성훈 -> 황영조

이정훈 -> 이봉주

그리고 최성훈 선수는 학업을 이유로 은퇴를 결심하게 되는데...

공부도 잘하는데 게임도 잘하면 소는 누가 키우냐.

당분간 장민철과 임재덕 말고는 빨지 말아야겠다.

응원하던 문성원선수가 인생의 승리자에게 진게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진심 은퇴했으면 좋겠다. 우승 한방에 이정훈 선수의 상금을 넘었어 ㅋㅋㅋ

by 설가 | 2011/06/18 22: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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