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2 3일동안 해외리그 흥했다


MLG blue랑 MLG red, NASL 동시진행이요 으잌 드디어 오늘 끝남.

MLG에서 MMA 선수가 소개될 때 임요환이 멘토라고 설명하는 부분도 인상적.
MMA가 자신의 파괴가능한 궤도사령부를 공격하는 모습과 Idra의 쿨gg도 인상적. 해설들도 what?하고 입을 다물정도의 쿨함.
256강에서 9위까지 올라온 July도 인상적. 근데 회장님이 이겨버렸어.

경기가 전체적으로 pp가 너무 자주 나온감이 있고, 짧은 기간에 수많은 경기를 치루다보니 전략싸움 보다는 기본기에 좌우되는게 많아 보였음.
그래도 리그 방식이 GSL과 달리 승자조 패자조로 나뉘어서 날빌 게이머를 많이 걸러낼 수 있어서 망한 결승이 안나오게 된점은 좋았고,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MCMCMC외치는 외국인들과 그 와중에 Idra의 중지드립도 인상적.

by 설가 | 2011/06/06 16:20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enran.egloos.com/tb/55358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